라넌큘러스 한 단을 6유로에 데려왔을 때 찍었던 사진이에요.한 단이라 행복이 열 배!조금 시들해졌을 때 자전거에도 꽂고, 조심히 말려두었습니다.입춘이 지났지요?봄까지 한 뼘 정도 더 가까워졌단 생각이 들어요.꽃도, 나무도 발걸음 소리를 들으며 잘 자라주기를.봄에는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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