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평생 이런 잎은 처음보신다면서 가을에 밤따러 산에 가셨다가 보시고 말려두신 건데요.
이게 뭔지 찾아보라그러셔서 구글이미지검색해봤는데도 못찾아서요.
혹시 이게 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