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돌아가실 때 어머니께 주신 난이라서

어머니께서 정말 정성스럽게 키우셨네요

저보다 더 사랑하시는 듯ㅋㅋ

근데 이름도 모르시네요...

여기서 물어보면 고수분들이 알려주신다고 해서

가입하고 글 올립니다

꽃이 빨갛게 피었다가 옅은 색으로 변해요

그리고 아는 분이 자꾸 분갈이 해달라고

조른다고 하시는데 아끼는 난이라 다른 집에 가서

죽는 것이 싫어서 걱정된다고 하시네요

지금 분갈이 해도 될까요~?

알려주시는 분 넘넘 감사드립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