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허브 라는 친구인데요, 이 친구는 잎이 통통한지라 잎사귀에 물이 이미 다 차있어서 시들시들 하지 않는 이상에야 물을 계속 주면 뿌리가 썩어 죽어버려요.. 거기다가 추위에도 그렇게 강한 편이 아니라서, 바깥에 내다놓고 물주고 동사 + 과습의 원인으로 말라비틀어져 가는거 같은데 이미 시커멓게 말라비틀어진 부분은 어떻게 할순 없지만, 제일 앞에 있는 꺾여진 부분중 제일 멀쩡한 붙어 있는 부분을 잘라서 새 흙에 닿아서 꽂아 놔보세요. 이미 가망은 없어 보이지만, 인공호흡이라도 할수 있다면 해보시라는 마음으로 댓글 답니다.
장미허브 라는 친구인데요, 이 친구는 잎이 통통한지라 잎사귀에 물이 이미 다 차있어서 시들시들 하지 않는 이상에야 물을 계속 주면 뿌리가 썩어 죽어버려요.. 거기다가 추위에도 그렇게 강한 편이 아니라서, 바깥에 내다놓고 물주고 동사 + 과습의 원인으로 말라비틀어져 가는거 같은데 이미 시커멓게 말라비틀어진 부분은 어떻게 할순 없지만, 제일 앞에 있는 꺾여진 부분중 제일 멀쩡한 붙어 있는 부분을 잘라서 새 흙에 닿아서 꽂아 놔보세요. 이미 가망은 없어 보이지만, 인공호흡이라도 할수 있다면 해보시라는 마음으로 댓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