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사귀를 걸레로 닦아주면 식물이 사랑을 느껴 잘 자란다는데

사실은 잎사귀 하나하나에 꼼꼼하게 수분공급 (걸레의 물) 이 돼서 다음날이면 파릇 해져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