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공부 하려고 원불교 전무출신으로 출가를 했고 간사로써 스승님 모시고 일하며 배우고 있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잘 키워보라면서 주시더군요.

앞으로 2년간 고락을 같이할 동지이고 서러울때마다 울면서 토로할 친구라고 생각하니 잘 키워야겠더라구요.

식물 종류,  이름 은 뭔지.
물은 얼마나 줘야하는지,  겨울에 밖에 둬도 안얼어 죽는지,  햇빛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제가 지내는 방에 햇빛 들어오는 곳이 창문뿐인데 창문을 닫으면 거의 차단됩니다.)

왠지 보니까 집에서 어머니가 기르던 장미허브처럼 생긴 것 도 같은데, 잎을 뜯어서 흙에 심으면 뿌리가 자라나서 번식이 가능한가요??

따로 키우면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