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어머니가 사오셨던 꽃인데 어머니도 이름을 기억 못하셔서...

꽃잎은 마치 뒤집힌 듯한 모양을 하고 있고 가운데엔 독침 마냥 뾰족한 게 있어요. 크기는 줄기까지 포함해서 성인 남성 손바닥만한 정도?

그리고 향이라기보단 무슨 분필가루 같은 냄새가 났는데 사진만 보면 알 수 있거든요.

기억나는 데로 그린 그림도 첨부합니다. 이름 아시는 분 댓글 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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