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디시에서 그 유명한 곳이라길래 구경을 좀 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분들만 계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ㅎㅎ
제가 요즘들어 예전의 순수함을 잃고 뭔가 타락(?)했다고나 할까... 좀 달라진 기분도 들고 그랬는데 신기하게도 식물갤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명언들을 보면 왠지 제 영혼이 맑아지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참 좋은것 같습니다 여기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