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대소변을 안가리고, 짖지도 않고, 여러모로 쉬울것 같았는데 .. 거의 가을 후반되면 살아남는 애들이 별루없더군요 ..그렇다고 식물때문에 .. 집안 온/습도를 조절하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고 .. 사계절 잡초처럼 (잡초도 겨울에는 답이 없네요. 그러고 보니 말이죠) 잘 자라는 게 있나요? 대충 관리해도 알아서 잘크는 ..
기르기 쉬운 식물도 많아서 식물이 기르기가 더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집에 고양이님과 식물20 개체 이상을 기르기 함께살고있는데 식물20개체 기르기가 더 수월하고 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