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코 찔찔 흘리며 겁나 추운 그 날에 양재화훼단지가서 지름신의 강요를 못이기고 데려온 홍천조 입니다. 그 겨울 제 방에서 가지마다 빼곡하게 장렬히 꽃피우고 간 자리에 또 꽃망울 몇개와 봄을 알리는 푸른 잎들이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꽃나무는 처음 키워보는거라 사실 살때도 기대 반 걱정 반 이었는데 다행이 잘 자라주어 너무 고맙네요 ㅜㅜ
봄날씨 제대로 오면 예쁜 화분에 분갈이해줘야겠어요 ㅎㅎ
댓글 4
꽃이 예쁘게 폈네요~
쫑이(42.115)2016-03-07 19:49
수두룩할때 사진 한장 찍어둘껄..하며 살짝 아쉬웠지만ㅎㅎ 지금도 또 더 필거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꽃이 예쁘게 폈네요~
수두룩할때 사진 한장 찍어둘껄..하며 살짝 아쉬웠지만ㅎㅎ 지금도 또 더 필거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명자
ㄴ 명자나무도 맞는 이름이고 홍천조도 맞는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