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문구점에서 나팔꽃 화분과 씨앗을 구매했었습니다.

싹틔우고 꽃을 피우는 재미로 나름 좋았어요.

그런데 꽃이 지고 잎사귀 전부가 시들고있어요.

이건 아마 자연스러운거라고 생각하고 맺혀가는 씨앗을 받을 준비를 하고있는데요.

이 씨앗들은 언제 빼도되는건가요? 


바짝 말라 비틀어질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또 하나는 이 과정에서 물을 줘야하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담쟁이덩쿨을 인터넷에서 주문했는데요.

정말 말라비틀어진듯한 나무뿌랭이 하나가 왔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관리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