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31 시험준비한다면서 디시질 하면서 허송세월...ㅜㅜ 친구들은 대기업 입사.. 저는 아직 정규직 못구하고 알바 전전.. 아직 20대 시고, 건강만 갖고 계시다면야.. 한몸 건사 하는건 뭔들 하지 못할까요..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그래요. (저도, 부모님부양은 아직 좀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혼자 살아남는건 어떻게든 해 낼 수 있을것 같으니까요.) 앉아 있으면 더더 생각으로만 빠지게 되던데, 손에 잡히는거 하고싶으신거 하시되 기왕이면 오프라인에서 사람 만날수 있는 쪽으로 하니까, 우울함은 확실히 좀 가시더라구요.. 내일은 다가오는 봄의 주말인데, 따뜻한 햇빛 받아 침대에서 뒹굴 거리시다가 하실수 있는것 하고싶으신것 아무거나라도 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화이팅이용
여우아가씨(fruitylilac)2016-03-13 00:49
음... 전 힘들 때 이런 생각을해요. 최악에 비하면 언제나 최선이다 라고요.
someday(123.214)2016-03-13 01:17
개씨발럼들 도움 하나도 안되네.. 진짜 뒤지고 싶다
익명(223.62)2016-03-13 01:36
늦었다고 뒤쳐진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슨일이든 마음먹기에 달려있고, 나이에 관계없이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순간부터 또다른 인생은 시작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스스로에게 맞는일과 각자 자신만이 할 수 있는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인생의 누구보다 가장빠른 첫걸음을 간다. 생각한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요... 31 시험준비한다면서 디시질 하면서 허송세월...ㅜㅜ 친구들은 대기업 입사.. 저는 아직 정규직 못구하고 알바 전전.. 아직 20대 시고, 건강만 갖고 계시다면야.. 한몸 건사 하는건 뭔들 하지 못할까요..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그래요. (저도, 부모님부양은 아직 좀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혼자 살아남는건 어떻게든 해 낼 수 있을것 같으니까요.) 앉아 있으면 더더 생각으로만 빠지게 되던데, 손에 잡히는거 하고싶으신거 하시되 기왕이면 오프라인에서 사람 만날수 있는 쪽으로 하니까, 우울함은 확실히 좀 가시더라구요.. 내일은 다가오는 봄의 주말인데, 따뜻한 햇빛 받아 침대에서 뒹굴 거리시다가 하실수 있는것 하고싶으신것 아무거나라도 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화이팅이용
음... 전 힘들 때 이런 생각을해요. 최악에 비하면 언제나 최선이다 라고요.
개씨발럼들 도움 하나도 안되네.. 진짜 뒤지고 싶다
늦었다고 뒤쳐진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슨일이든 마음먹기에 달려있고, 나이에 관계없이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순간부터 또다른 인생은 시작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스스로에게 맞는일과 각자 자신만이 할 수 있는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인생의 누구보다 가장빠른 첫걸음을 간다. 생각한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