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 회사에서 작은 선인장 한개씩 나눠줘서
받아와서 때되면 물주고 햇빛보여주고
별탈없이 키웠는데 얼마전부터 시름시름 힘없는게 보이더니 죽었네요
처음 받아올땐 그냥 생각없이 받아왔는데 화분을 치운 선반을보니 허전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좀더 잘돌봐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ㅜ 넘 허전해서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