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 양재 꽃 시장에서 거금을 들여 알로카시아랑 아레카야자를 들였는데요.
살 때는 되게 쌩쌩했는데 저의 집에 오자마자 시름시름 앓는 것 같아요.ㅠㅠ
다이소에가서 식물 영양제도 사서 꽂아 줬는데도 영 시원치 않네요;;;
잎 끝 자락부터 노란색으로 변하고 잎도 좀 시들시들한데....
이거 어떡하면 되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3주 전 양재 꽃 시장에서 거금을 들여 알로카시아랑 아레카야자를 들였는데요.
살 때는 되게 쌩쌩했는데 저의 집에 오자마자 시름시름 앓는 것 같아요.ㅠㅠ
다이소에가서 식물 영양제도 사서 꽂아 줬는데도 영 시원치 않네요;;;
잎 끝 자락부터 노란색으로 변하고 잎도 좀 시들시들한데....
이거 어떡하면 되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으앙 쥬금 ㅜ
저도 양재시장에서 홍콩대엽 큰 아이를 20만원 주고 데려왔었는데 첨엔 쌩쌩하더니 얼마 안가서 비실비실,누렇게 잎도 뜨고 그러더니 결국 손 쓸 방법이 없어서 화분만 남았어요.ㅜ.ㅜ
통퉁이 중요하다해서 환기도 자주 시키고, 직광 피한 밝은 양지에서 손가락으로 흙속에 찔러보아 마른 거 느껴야 물도 주고 그랬는데 뭐가 문제였던건지 모르겠더라구요. 10~20만원 주고 사온 대품 아이들을 1,2년 사이에 5섯 아이나 보내고 났더니 큰 화분은 이제 겁나서 못 들이고 자잘한 아이들이나 다육식물에 눈을 돌리고 나니 마음도 편하고, 아기자기 이쁘기도하고 큰 관엽식물처럼 신경쓸일이 없더라고요.ㅋㅋ 대신 인테리어용으로 큰 조화나무를 들였는데(몸값은 생화보더 더 비싸지만) 관리가 필어없어 짱 편합니다. 도움 말씀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