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부분이 마른 녀석은 뭣도모르고 생장점이 마른거를 잘라서 저렇게 된것 같네요.ㅠㅠ 과습이 주로문제라던데 저희 스투키는 한가닥이 저렇게 말랐어요. 제가 저녀석이 자꾸 사람을 찔러서 옆으 스투키랑 끈으로 묶어놨었거든요.. 그후로 저렇게 됬는데 애한테 스트레스가 된건지.. 만져봤을때 물렁하진 않아서 과습은 아닌것 같아서 지금 마른 부분만 잘라냈어요너무나 불쌍한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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