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프로젝트로 식물에게 조금씩 물을 줘서 자라나게 하는 모습을 보이게 하고 싶은데


물이 있다는 것을 식용색소를 탄 물을 써서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하고 싶은데여


식물에게 식용색소를 탄 물을 주면 물관이 물들고 꽃 빛깔에도 영향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생명윤리적으로 비판받을 여지가 있는 작업일까요?


주제가 반윤리적이거나 반환경적이면 안되기때문에 한번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