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라라는 식물인데요 잎파리가 조금씩 마르기 시작하더니 이사온 이후로 다 시들어버리고 기둥도 밑부분은 단단하긴한데 위에서 3분의2가량이 물러졌네요ㅠ
키우는 자리는 창가쪽이라 햇빛은 적당히 받는편인데 보름정도 집을 비워서 환기도 못시키긴했어요 평소에 미세먼지가 많은날에는 환기를 안하는 날도 많아요..물은 화분살때 40일에 한번씩 주라고 하면서 흙이 아예 마르면 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은 자주 주지는 않았어요
화분살릴려고 검색해보니까 그냥 두라는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물러진부분을 자르고 다시 키우는방향으로 하라고 하던데
식물을 키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최대한 살리는쪽으로 도와주세요ㅠㅠ
뿌리와 몸통만 튼튼하면 언젠가 싹을 튀울겁니다. / 우선 현재 상태로 보아서 좋지않은 상태로 보이지만.. 희망을 가지시고 싹을 튀울때까지 경과를 지켜보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냥 저상태로 두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