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최근 싱고니움을 키우고 있습니다. 첨부해드린바와 같이 포트에 직접 닿지않게 끈으로 물을 적셔 공급하며 신경써주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잎이 시들시들해집니다. 연구실에서 키우는 거라 온도는 26도 습도는 30%를 1년 내내 맞추고 있습니다. 요즘 마음이 삭막해지는거 같아서 이 친구들을 들였는데 나날이 녹색을 잃어가는 걸 보면 같이 기운이 빠집니다. 기운차릴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 없을까요?
실내습도가 그정도라면 굳이 물에 꽂아둘 필요가...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의 꿉끕한 날씨 실내 습도가 60-80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