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3천원 주고 꼬마 산세베리아 화분을 하나 샀어요
2010년 쯤
꼬마가 좀 성장을 해서 조금 더 큰 화분으로 옮겼지요
그 흔한 영양제 한번 안 주고
먹인 거라고는 물밖에 없는데 더욱 성장해서
2012년에는화분 3개가 되었어요
그렇게 몇 년이 흐른 뒤
올해도 어김없이 산세베리아 분갈이를 오늘 했어요
두둥...
제가 쓰는 작업실은 산세베리아가 완전히 점령했네요
올해는 이렇게 해결이 되었는데
이 속도로 자란다면
한 2년 뒤엔 거실과 베란다로 진출할 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거실 공기가 맑을 것 같아요 ^^
타고난 원예가시네요, 축하해요^^
보는것만 으로도 음이온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굉장하세요
산세베리아 장인이시네요ㄷㄷ 대단하세요!!
잘 키우셨내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햇빛이 잘 드는가 봅니다. 산세베리아 보통 큰화분에 여러 포기를 와글와글하게 키우던데요. 다음에 분갈이할땐 그렇게 해보심 화분갯수도 줄고 관리하기 편할듯요. 작은거 몇개는 선물하셔도 좋을듯.. 근데 잘 못키울까봐 선물하긴 겁나죠 ㅋㅋ
잘들 논다. 풀때기가지고 뭐가 대단하다고 ㅋㅋ
주무실 때 깨끗한 산소도 많이 방출되서 좋겠네요. 방의 10%를 식물로 채워야 공기정화 효과가 난다고 하는데 바람직한 현상이네요...
우와ㅋㅋ 산세베리아 장인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