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때 외할머니집에가면 마당 중앙에 클로버같은풀이 가득하고 그사이사이 보라? 핑크? 같은 작은 꽃이 피어있었어요.. 할머니가 그 꽃?풀?을 참 좋아하셨었죠..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엄마가 서운하신지 그 풀을 뿌리채 조금 실어와서 화분에 키워보려하셨지만 금방죽어버리드라구요.. 요즘 엄마가 할머니 생각이 많이나시는지 그꽃? 풀? 얘기를 자주 하시는데 엄마 몰래 알아다가 구해드리고싶어요.. 이름이 뭘까요? 설명이 너무 허접해서 죄송하지만..꼭 좀 아시는분있으셨으면 좋겠네요 ㅜㅜ
자운영이나 사랑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