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산에서....난을....캐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ㅠㅠ 야생난 지못미
왜 캐왔냐고 뭐라하지도 못하고 받긴받았는데
이왕 받은거 잘키워보려고 합니다.
흙을 그대로 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마사토??난석???그런거 사서 심는게 나을까요?
집앞화원가서 물어보니 마사토로 분갈이해주고 위에 바크조금 덮어주라는데 그렇게하면될까요???
만약 마사토랑 바크에 심으면된다면 미사 중립 소립 대립이 있던데 어떤걸 구매해야될까요?
화원갔을때는 사진은 안가져가고 그냥 일반적인 난초어떻게 심으면될지 물어봤었기에
혹시해서 이곳에 다시 물어봅니다 :)
왼쪽 화분에 옮겨 심을 예정입니다. 왼쪽화분은 열대나무?가 있던 화분이라 흙 재활용은 힘들꺼같아요.
난석으로 하려면 흙을 물에다가 씻어내고 난석을 장식하면 될듯한데.. 야생난은 키운 흙에다가 중간마사 큰마사 다 섞어서 심는게 좋을 듯합니다. 물은 1달에 1번정도 스프레이로 잎관리는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