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원은 무슨 방법으로든 그냥 꺼버리면 언제든 다시 켤수 있지만 사람은 끄고 싶다고 함부로 껏다가 다시는 켤 수가 없어요. 사람의 죽음 뒤에 남는 건, 남은자들이고 그리고 남은자들이 평생을 안고 가야 할 떠나버린자에 대한 그리움이겠지요. 식물 역시도 사랑과 관심을 주면 언제든 꽃도 피우고, 새 잎도 보여주고 키도 크고 그래서 지켜보는 사람에게 즐거움과 안락함을 줍니다. 비록 그것이 본능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은, 비도 오지도 않고 하루종일 뜨겁다 못해 말라 비틀어 질거 같은 햇볕이 내려쬐고 그나마 찾아오는 밤시간에는 영하의 기온에도 어떻게든 꿋꿋이 살아내고 견뎌냅니다. 자아가 있는 사람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천금처럼 여기고 어떻게든 버텨냅시다. 그렇게 버티다 보면 그 극
컴퓨터 전원은 무슨 방법으로든 그냥 꺼버리면 언제든 다시 켤수 있지만 사람은 끄고 싶다고 함부로 껏다가 다시는 켤 수가 없어요. 사람의 죽음 뒤에 남는 건, 남은자들이고 그리고 남은자들이 평생을 안고 가야 할 떠나버린자에 대한 그리움이겠지요. 식물 역시도 사랑과 관심을 주면 언제든 꽃도 피우고, 새 잎도 보여주고 키도 크고 그래서 지켜보는 사람에게 즐거움과 안락함을 줍니다. 비록 그것이 본능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은, 비도 오지도 않고 하루종일 뜨겁다 못해 말라 비틀어 질거 같은 햇볕이 내려쬐고 그나마 찾아오는 밤시간에는 영하의 기온에도 어떻게든 꿋꿋이 살아내고 견뎌냅니다. 자아가 있는 사람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천금처럼 여기고 어떻게든 버텨냅시다. 그렇게 버티다 보면 그 극
한의 환경속에서도 꽃을 피워내고 자구를 다는 선인장 처럼 그렇게 하루하루 버텨봅시다
식물갤 클라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