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주제로 수국의 꽃색이 토양의 ph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주제로 실험 하곤 하잖아요
그중에 쓰이는 약품중 하나로 백반을 용해한 물이랑 일반 물에 수국을 담궈뒀더니
백반을 넣어둔 왼쪽은 화사하게 피었고 오른쪽은 그냥 그저그렇게 피는 현상을 발견했는데
백반 성분이 여러가지 무기질 섞인거라 영양성분이 공급돼서 그런건가 싶은데
크롭액을 용해한 꽃보다 오히려 더 잘자라는거 같은데
그럼 다른꽃 심을때도 백반을 좀 섞어주면 더 잘 자랄 수 있을까요?
다른사람 야기를 들어보니 수국은 줄기가 잘렸을때 뭔가 봉합하는 단백질이 나오는데
백반 성분중 하나가 그 단백질 생성을 억제해서 더 잘 피게 되었다 라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수국만 그런가
아니면 다른 꽃들도 백반 넣어주면 잘 자랄까 싶어서요 꽃은 사랑으로 키워느게 가장 좋지만
그래도 싱그러운 꽃ㅊ을 보고 싶어서요
싱그러운 뭐.. 뭐를 보고 싶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