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러리가 명성이 자자하던데요

평소 식물도 생명이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요즘 채식주의자들이 늘어나면서 일부 분들이 하시는 말씀들이 좀 궤변처럼 들리는데요..

식물은 죽기위해 태어났고 누군가에게 먹히기위해 태어났다고.. 거기에 최적화 되어있고

식물은 생명이 아니라 먹어도 된답니다...ㅋ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인간이 살아가면서 내가 먹는 모든것, 채소이든 육고기이든 모든 것이 한 생명임을 인지하고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식물갤러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