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식물도 생명이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요즘 채식주의자들이 늘어나면서 일부 분들이 하시는 말씀들이 좀 궤변처럼 들리는데요..
식물은 죽기위해 태어났고 누군가에게 먹히기위해 태어났다고.. 거기에 최적화 되어있고
식물은 생명이 아니라 먹어도 된답니다...ㅋ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인간이 살아가면서 내가 먹는 모든것, 채소이든 육고기이든 모든 것이 한 생명임을 인지하고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식물갤러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쌀, 반찬, 국, 과자, 빵. 나물. 채소. 고기류. 이 모든 것에는 소중한 생명이 깃들어 있고 음식을 먹는다는 건 소중한 생명을 먹는행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있는 생명과 같이 음식도 소중한 마음으로 소중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먹어도 된다는 건 식물에 대한.. 그리고 소중한 생명을 모독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물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함부로 생각하며 먹어도 된다는 분들이 언젠가는 식물의 소중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소중히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물 반찬을 못먹던 시절에 나물 반찬이 나와서 반찬투정을 한 적이있었는데, 식물님들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낀 이후로 그런 행동은 두번다시 해서는 안된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가 싫어했던 나물반찬들 중에서 몇가지는 소중한 마음으로 먹게되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제가 먹는 반찬과 채소들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쓰신 123.248 님의 글을 읽으면서 지난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에 감사한다는 마음만 가지자라는 말도 없었을 뿐더러 그 외에 감사한 분들에 대한 얘기는 언급도 않았는데^^..님은 그것이 열등감 콤플렉스인가봐요. 본인의 잣대로만 남을 비판하고 훈수두시니.. 아들러심리학에서는 고칠수있다고얘기합니다. 무튼 댓글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신성한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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