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콧셤님이 나눔해주신 달마시안 제충국 씨앗을 올해 심었어요
키친타올에서 하나 둘 싹을 틔워서
먼저 싹이 나온 애들부터 화분으로 이사 갔어요
그리고 3일째인에 몰라보게 폭풍성장 중입니다
한꺼번에 발아되지 않구 시간차를 두고 계속 발아 중이네요
아직 애기들이라 당분간 실내인데 좀 더 크면 밖으로 보내려구요
마당에 초화분 2개 준비는 했는데 생각보다 발아율이 좋아서 화분 더 사야할거 같아요...
덤으로
아레카야자나무 밑에 괭이밥이 꽃을 피웠어요
우와....괭이밥 세잎클로버 신기하네요.. 저렇게 서로 공생하는 식물 보기좋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