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시장에서 사온 뒤 분갈이를 하고 명반을 묻었는데

(청수국을 원했으나 저 녀석으로는 분홍밖에 안 남아서)

다음날부터 꽃이 다 죽고 잎도 안으로 바짝바짝 말려들어갑니다.

혹시나 해서 마른 잎을 다 잘라 ㅠㅠ 버렸는데 그러니 다른 잎들이 다 마르네요 ㅠㅠ

물은 열심히 준 것 같은데...

수국 꽃 살릴 때처럼 물에 풍덩 담그고 싶어도 화분이라 그럴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잎이랑 꽃에도 직접 물을 줘 보고 있지만.. 


원인이랑 해결 방법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생각하고 있는 거로는


1. 뭔가 물이 부족하다 

2. 토양 산성 농도가 너무 높다 (백반을 너무 많이 묻음)

3. 분갈이를 잘못 함 / 하다가 뿌리가 상함

4. 빛이 너무 강함 (그래서 큰 화분 뒤에 놨는데도 여전히 시들시들)


등등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수국 정말 좋아하는데 첫 수국부터 죽이게 생겼습니다 ㅠㅠㅠㅠ 수국좀 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잎 자르기는 안 하는게 좋겠죠? ㅠㅠㅠㅠㅠ 수국 미안해 ㅠㅠㅠ

viewimage.php?id=39afd523&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c4d496790c6ab8eb89852816566891789023c60c8df01b97286059437f3d92671


viewimage.php?id=39afd523&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c4d496790c6ab8efc555b532788ca985151aebc4c613aa401825240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