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는 프로페셔널한 건 감히 제가 말씀드릴 건 아니겠고, 좋아하는 것이나 취미가 없으시다고 하시는데, 저도 내성적인 성격입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무섭고, 재능도 없고. 그런데 사람이 맞는 것은 따로 있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a를 취미로 했었습니다. 노력해도 안되더군요. 해도해도 안되고 이것저것 연구해도 안되고. 질질 끌었습니다. 그 뒤로 b, c를 해봤습니다. a보다는 덜 본격적으로요. 역시 실패. 어릴때부터 동경했지만 가장 무서웠던 d를 해봤습니다. 하... 저한테 딱이더군요. 남들보다 잘하는 거는 논외로 노력하면 결과가 나온달까요? 실력이 확실히 조금씩 나아지고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잘하게 됬습니다. 인생에 정답이 없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전 이렇게 살겠습니다. a,b,c,d~ z까지 수없이
익명(110.11)2016-04-15 22:49
시도해보고 깨지겠습니다. 빨리 선택해서 한번 죽어라 해보고 포기도 빨리 하고 다른 것을 찾겠습니다. 이렇게 적고나니 저도 제 지난 길이 후회가 됩니다. 역시 프로페셔널한 직업 관련된 것은 '때'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프로페셔널한 직업 외에 아마추어적인 취미 역시 인생의 큰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때'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겁쟁이에 우유부단하고 실패를 인정못하고 질질끄는 성격이지만 글쓴 분도 저도 좀 더 과감히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찾는 것을 많이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먹고사는 프로페셔널한 건 감히 제가 말씀드릴 건 아니겠고, 좋아하는 것이나 취미가 없으시다고 하시는데, 저도 내성적인 성격입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무섭고, 재능도 없고. 그런데 사람이 맞는 것은 따로 있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a를 취미로 했었습니다. 노력해도 안되더군요. 해도해도 안되고 이것저것 연구해도 안되고. 질질 끌었습니다. 그 뒤로 b, c를 해봤습니다. a보다는 덜 본격적으로요. 역시 실패. 어릴때부터 동경했지만 가장 무서웠던 d를 해봤습니다. 하... 저한테 딱이더군요. 남들보다 잘하는 거는 논외로 노력하면 결과가 나온달까요? 실력이 확실히 조금씩 나아지고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잘하게 됬습니다. 인생에 정답이 없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전 이렇게 살겠습니다. a,b,c,d~ z까지 수없이
시도해보고 깨지겠습니다. 빨리 선택해서 한번 죽어라 해보고 포기도 빨리 하고 다른 것을 찾겠습니다. 이렇게 적고나니 저도 제 지난 길이 후회가 됩니다. 역시 프로페셔널한 직업 관련된 것은 '때'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프로페셔널한 직업 외에 아마추어적인 취미 역시 인생의 큰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때'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겁쟁이에 우유부단하고 실패를 인정못하고 질질끄는 성격이지만 글쓴 분도 저도 좀 더 과감히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찾는 것을 많이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님은 꽃은 될 수 없습니다. 다만 꽃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은 될 수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