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거라곤 하위권 공부뿐이 해본적이 없습니다

성격이 내성적이라 공부를 버리고 딴걸 못하겠습니다

좋아하는것도 취미도 없습니다.

요즘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공부로 먹고 살것같지않은데 공부를 놓기엔 너무 무섭습니다.

나이는 점점 먹어가네요...

저도 꽃이 될수 있을까요?

그냥 푸념글 한번 올려봤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