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데 군대 갔다오고 나서 인생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사연을 말하자니 너무 길어서 거두절미하고
집에서 혼자사는데 식물하나 길러볼려고 합니다
그리비싼거 말고 큰거 말고 키우는 맛이있는 그런거 없을까요
삶에 너무 재미도 없고 취미활동이라도 만들어야겠어요
23살인데 군대 갔다오고 나서 인생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사연을 말하자니 너무 길어서 거두절미하고
집에서 혼자사는데 식물하나 길러볼려고 합니다
그리비싼거 말고 큰거 말고 키우는 맛이있는 그런거 없을까요
삶에 너무 재미도 없고 취미활동이라도 만들어야겠어요
다이소 등지에 가면 아주 조그마한 미니화분 팔아요. 그런 걸 키워보다가 커지면 큰 화분에 옮겨 키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