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심각해보이는 사진이에요.ㅜㅜ








인터넷에서 검색해본 천상초는 전혀 이렇게 생기지 않았던데...

처음 받았을 때는 이렇게 옆으로 삐죽삐죽하진 않았어요. 그땐 그래도 위로 솟아있었는데, 

지금은 힘없이 기울어진 느낌?

한번 병충해가 생겨서 그때부터 좀 이러는가 싶더니, 화원에서 산 약 며칠 뿌려줘서 이제 벌레 없는데도 이러네요.ㅜㅜ

분갈이가 필요한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