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쯤에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심어놓으신 화분인데
거실에서 기르면서 물만줘도 잎도 파랗고 잘 자랐거든요.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잠시 햇볕에 이틀정도 두었는데 잎도 시들거리고 하얗게 된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물도 충분히 줬음에도 왜 이러는지 답답하네요.
화분도 어떤녀석인지 모르겠고... 도와주세요 ㅠㅠ
6년전쯤에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심어놓으신 화분인데
거실에서 기르면서 물만줘도 잎도 파랗고 잘 자랐거든요.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잠시 햇볕에 이틀정도 두었는데 잎도 시들거리고 하얗게 된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물도 충분히 줬음에도 왜 이러는지 답답하네요.
화분도 어떤녀석인지 모르겠고... 도와주세요 ㅠㅠ
난 종류인거 같은데 그늘에 함 둬보시죠
실내에서 키우던 식물이 갑자기 직광을 받으면 데어요 거실에서 키우던거 베란다 창쪽으로만 가도 잎이 데어서 변하는 걸요 그래서 서서히 변화를 줘야 해요 대체적으로 식물은 뿌리가 상하지 않으면 새잎이 날때까지 시간은 걸릴지라도 죽지는 않더라구요 엄마 생각에 속 상하겠지만 넘 실망하진 마시고 힘 내세요 홧팅! !
무사히 잘 자라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