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재미 있어요 물론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지만 사랑을 주는 만큼 그이상으로 반응하죠 우리가 식물의 언어를 못 알아 들어서 그렇지 그들도 분명 말하고 있을걸요 무생물이라니요 분명한 생물이죠 대화는 할 수 없어도 그들도 말은 알아 듣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난 예쁘다고 칭찬도 자주 하고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 줘요
후레지야(114.207)2016-04-21 21:15
나는 걍 살아있는건 다 좋아하거등. 뭔가가 살아서 눈앞에 있으면 되게 즐거움. 근데 살아있는거 키우려면 책임이 크잖어. 그래서 조금이라도 죽었을때 덜 무서운걸 고르다보니 식물 키우게 됐음. 글고 식물도 아침 저녁 보면 움직인다능..잘 봐야 보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느낌 들기도 하던뎅
익명(223.62)2016-04-21 21:19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주고 / 일을 집에 돌아왔을때 반겨울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과 행복을 느낍니다.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지? 식물 하나 키워보시오 그럼 알것이니
엄청 재미 있어요 물론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지만 사랑을 주는 만큼 그이상으로 반응하죠 우리가 식물의 언어를 못 알아 들어서 그렇지 그들도 분명 말하고 있을걸요 무생물이라니요 분명한 생물이죠 대화는 할 수 없어도 그들도 말은 알아 듣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난 예쁘다고 칭찬도 자주 하고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 줘요
나는 걍 살아있는건 다 좋아하거등. 뭔가가 살아서 눈앞에 있으면 되게 즐거움. 근데 살아있는거 키우려면 책임이 크잖어. 그래서 조금이라도 죽었을때 덜 무서운걸 고르다보니 식물 키우게 됐음. 글고 식물도 아침 저녁 보면 움직인다능..잘 봐야 보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느낌 들기도 하던뎅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주고 / 일을 집에 돌아왔을때 반겨울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과 행복을 느낍니다.
키워보면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