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째 주말마다 화분을 사오신다는..주변 이웃들한테도 나눠주시고계속계속 사오셔요아부지가 건전한 취미활동하시는건 좋은거겠지요 ?ㅠㅠ벌레만 안생겼으면 좋겠는데..저번에 못보던 벌레들을 봐서조금 싫어지려합니당
식물을 키우는건 굉장히 멋지고 고상한 취미입니다.. 엄마한테 평생 시달리시는 아빠를 이해해주세요
ㅇㅡㅇ좋게생각해주세요
멋지십니다. 식물을 사랑하시는 걸 보니 참 좋으신 분이실 것 같아요~
저도 엄마께서 화분들인후 민달팽이 볼때마다 깜짝깜짝놀랐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