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여기가 식물 전문가가 많이 있다는 말에 찾아왔습니다
회사서 작은 식물을 키우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처음엔 다육식물을 키웠는데 몇달 안가 죽었고
그다음엔 선인장을 한달에 한번 물주며 키웠는데
그 애도 이상한 썩은냄새를 풍기며 죽었어요
..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 가져간 식물이 제 것만 한 학기를 못버텨서 연 2-3개를 죽으면 키우고 죽으면 키우고 그랬어요
집에서 이제 식물 안사주겠다고 해서 죽은 식물빼고
거기에 집앞화단에 있던 잡초를 심었는데
걔도 몇개월 못가 죽었어요.
할머니가 키우시던 난 10여개를 이주일정도 사이에 다 갈변하게 만들기도 했고요..정말 미치겠습니다
길가다 꽃한송이 꺾은 적도 없고 잘밟지도 않아요
음악도 잘들려주고 말도 예쁘게 걸어주고 물도 주라는 때만 주는데..
근데 제가 키우면 그렇게 다 잘 죽습니다
지금은 나무가 그래도 풀보단 오래살 것 같아서
4월 17일에 작은 나무를 하나 키우기 시작했는데
키운지 지금 10일만에 한번은 잎이 다 축쳐지고
오늘은 갑자기 이파리 수 장이 노랗게 색이 변하고 어떤건 갈변한 것도 있습니다
판매 아저씨 말 대로 가끔 순따주고 주말에도 회사 나와서 물 주고 하는데...
어쩌면 좋나요
이것만큼은 살리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여기가 식물 전문가가 많이 있다는 말에 찾아왔습니다
회사서 작은 식물을 키우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처음엔 다육식물을 키웠는데 몇달 안가 죽었고
그다음엔 선인장을 한달에 한번 물주며 키웠는데
그 애도 이상한 썩은냄새를 풍기며 죽었어요
..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 가져간 식물이 제 것만 한 학기를 못버텨서 연 2-3개를 죽으면 키우고 죽으면 키우고 그랬어요
집에서 이제 식물 안사주겠다고 해서 죽은 식물빼고
거기에 집앞화단에 있던 잡초를 심었는데
걔도 몇개월 못가 죽었어요.
할머니가 키우시던 난 10여개를 이주일정도 사이에 다 갈변하게 만들기도 했고요..정말 미치겠습니다
길가다 꽃한송이 꺾은 적도 없고 잘밟지도 않아요
음악도 잘들려주고 말도 예쁘게 걸어주고 물도 주라는 때만 주는데..
근데 제가 키우면 그렇게 다 잘 죽습니다
지금은 나무가 그래도 풀보단 오래살 것 같아서
4월 17일에 작은 나무를 하나 키우기 시작했는데
키운지 지금 10일만에 한번은 잎이 다 축쳐지고
오늘은 갑자기 이파리 수 장이 노랗게 색이 변하고 어떤건 갈변한 것도 있습니다
판매 아저씨 말 대로 가끔 순따주고 주말에도 회사 나와서 물 주고 하는데...
어쩌면 좋나요
이것만큼은 살리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식물이나 동물이 병들어 버려져 죽어가는 거 살려 내는걸 기쁨으로 사는 사람인데 식물도 사람과 크게 차이는 없다고 봐요 목마를때 물을 주는거랑 너무 목이 말라 견디다 견디다 숨이 넘어갈때 물을 주는거랑은 다르죠 골든타임을 넘기면 안되요 두번째 화분은 목이 말라 숨이 넘어 갈라고 하네요 나무도 멋지고 비싸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줘 보세요 선인장은 패겨쳐둔다 할 정도로 물 주는 것에 무심해 보세요 해가 잘 비치는 곳에 두고 한달에서 두달에 한번정도 날이 추워지면 얼지않게만 하시고요 다시 조그만 화분에 도전해 보시길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