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씨앗심고 발아했다고 기쁘게 글올렸던 사람이에요!
이제는 발아뿐 아니라 너무너무 잘 커서 다시 글을 올리네요 ^^
예전에..
요렇게 쪼끄맸던 라벤더새싹은 ↓↓↓↓↓↓↓↓
이렇게 어마무시하게 컸습니다 ㅎ (가난한 자취생이므로 두유 빨대로 지지대를 대신합니다 ㅋㅋ)
자꾸 누워서 크길래 지지대도 만들어 주고요~ 3형제였는데 나머지 두친구는 조금 더디게 크네요
마찬가지로 빨대 지지대 ㅎ.ㅎ
그리고 놀라운 녀석 ㅎ!!
그렇게 조그만 씨앗에서 이렇게 클줄 몰랐어요!
이렇게 작았던 녀석들이 ↓↓↓↓↓↓↓↓↓
이렇게나 대성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곁에만 가도 , 물만 줘도 바질 향이 뿜어져 나와요!
그리고 위의 두 아이들은 새로 심은 아이들인데 씨앗이 미립이라 얼마나 자라려나.. 하고 걱정했는데
정말 예쁘게 크고있어요 ^^ 무럭무럭 ㅋㅋ
그리고 질문~!!
아이비를 선물받았어요! 청아이비 인가.. 하는 아이인데 주렁주렁 늘어지는 가지때문에
걸어둘수있는 화분을 샀거든요!? 저기에 흙을 그냥 부으면 되는건가요?
근데 흙이 공중에서 다 채에 거르듯 후두둑 떨어질것같아서 ㅜㅜㅠㅜㅠㅜㅠ
키친타월을 살짝 깔아주고 저기다 올리는건가.. 아니면 화분에 넣은채로 저기에 담는건가요??
아이비가 흙이 모자라서 그런지 잎이 점점 야위는데 빨리 갈아주고싶어요.
고수님들 저 화분에는 분갈이 어떻게 하나요~???
그럼 다음에 또 열심히 키워서 식갤 방문할께요 ^^ 모두들 불금 !!! 보내세요 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