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처음 글 부터 질문이라 죄송요...

한3년전쯤 작은 백정화 화분을 두개사서 하나는 아이 교실에 보내고 하나는 집에서 잘 키웠답니다

겨울이 되자 잎이 자꾸 떨어지고 말라가길래 죽어가나? 싶었는데...

아이반에서 키우던 것도 그랬는지 선생님께서 가지를 다 잘라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겨울을 나는건가 싶어서 집에 있는것도 가지를 다 잘라주고 봄이오길 기다렸지요..

다행이 봄이 되자마자 잎이 무성해져서 다행이다 했거든요??

그런데 꽃이 안피는거예요...

그래서 영양이 안좋아서 그런가?? 잎이 싱싱해진다는 영양제도 사다주고 했는데 꽃을 안피우네요,,

그러다 작년 여름에 두개를 큰 화분 한개에 합쳐주고 겨울이 돼서 또 가지를 쳐줬답니다

올해도 잎은 무성히 잘 나고 있지만 아직 꽃이 안펴요...

뭐가 문제일까요??

 

 

요즘 꽃에 한참 꽃혀있는 일인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