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두 명이 있는데 안그래도 사춘기라 가정교육이 중요한 시점에

차별을 너무 많이 합니다 씨발...ㅠㅠ

한 날은 식탁에 엎드려서 울더니 왜그러냐니까 아빠가 자기한테는 화만 낸다고....

개 좆같습니다 시발 ㅠㅠㅠ 저한테는 아직 힘이 없어서 뒤집을 수가 없네요

아 여기서 글 적으니 진정이 좀 됩니다. 식념글 정독하고 마음 비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