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대를 아예 잘라버려도 봄이면 이렇게 커요ㅠ어머니말로는 꽃도 열린다는데 주황색 꽃인것같다고 합니다매년 저 작은 화분에서 끈질기게 자라는 저 식물의 이름이 뭘까요???엄마가 저 대 삶아먹겠다고 난린데 간신히 뜯어말리고 여쭤봅니다몸에 해로울까봐 걱정되서 죽겠습니다 도와주세요
털중나리 ?
털증나리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