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수국 꽃망울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2년묵은 마른 가지들이 그대로 있어서 보기가 안 좋네요.

 어떤분은 마른 가지에서 싹이 나온다고 하던데, 제가 볼때는 바싹 말라서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말라버린 작년 가지들 잘라버려도 되나요?


2.수국꽃망울은 9월말 10월초순에 곁가지에서 생긴다고 해서 꽃이진 직후 7월말 8월초에 가지치기를 해주면,

  곁가지가 나오면서 꽃눈이 생겨 다음년에 꽃을 볼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국 가지치기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바닥에서 3마디 정도 놔두고 잘라 버리면 될까요? 어차피 길게 놔둬봐야 내년에는 말라 버려서 순도 안

생기고 보기 흉할텐데 말이죠. 수국 가지치기는 어느정도 길이가 적당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