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의 것은 기본종에 가까운 것이고, 위의 것은 Paeoniflorum 계통의 관상용 재배품종. 관상용이라 해도 종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꽃박람회 등에서 재배하는 것은 속만 같고 종은 다름) 아편성분은 그대로 있음. 문제는 영국에서는 아편양귀비가 관상이나 종자를 먹을 목적으로 개인이 소량 재배하는 것은 용인하기 때문에 이걸 종묘사에서 판다는 것인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아편양귀비와 다른 것인줄 알고 사서 심는다는 것. 게다가 우리꽃연구소라는 종묘사에서도 그 사실을 모르는지 이 품종의 종자를 판매한다는 것도 문제.
아래 사진의 것은 기본종에 가까운 것이고, 위의 것은 Paeoniflorum 계통의 관상용 재배품종. 관상용이라 해도 종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꽃박람회 등에서 재배하는 것은 속만 같고 종은 다름) 아편성분은 그대로 있음. 문제는 영국에서는 아편양귀비가 관상이나 종자를 먹을 목적으로 개인이 소량 재배하는 것은 용인하기 때문에 이걸 종묘사에서 판다는 것인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아편양귀비와 다른 것인줄 알고 사서 심는다는 것. 게다가 우리꽃연구소라는 종묘사에서도 그 사실을 모르는지 이 품종의 종자를 판매한다는 것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