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물의위기라는 수업에서 물 절약 홍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변을 이용한 비료를 제작하고 이를 홍보하고자 찾아왔습니다.
우리나라 평균 1인당 물 사용량이 하루에 328L나 되는데,
하루 사용하는 물 중에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변기입니다.
앉아서 사용하는 양변기는 한번 물을 내릴 때 14L정도, 남성용 소변기는 7L 정도가 사용되는데,
이 사용량을 줄이고, 옥상이나 주말 농장 등에서 사용하는 텃밭의 비료값도 줄이는 일석이조로 소변비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변비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소변을 받아서 그늘지고 서늘한 장소에 2주정도 그냥 두시고, 사용할 때 물에 10배정도 희석을 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이고, 식물 키우는데도 많은 물을 필요로 하는데,
모두가 조금씩이라도 물을 아낄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
변기가 저렇게 물많이 쓰는지 몰랐네여 ㄷ ㄷ ㄷ
ㅎㅎ 소변비료 신박하네요 싱기방기
위에 ㅇㅇ님 10배 희석한다고 해도 인이 풍부하기 때문에 이득이랍니다^^
난 변기 물 안 내리고 세수하고 남운 물 부어서 내리는데! 한 바가지만 부어도 내려가얌.. 암턴 좋은 아이디어댱
ㄴ 맞아요 그럼 님은 매회 14L아끼는 겁니당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머머 14리터.. 그리고 물부어서내리면 아끼는거였다고? 앞으로 소변 대변 모아야겠네요 참 대변은 쓸모가없나요??
대변도 알려주시면 감사요..냄새가심해서 보관하기 좀그렇죠..
웩
우리나라는물부족국가가아닌데
ㅠ소변 보관하는동안 냄새안나나요?
샤워하면서 오줌싸면 게이득입니ㅏ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