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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캣닙을 키우고 있는데,
3일동안 집을 비우고 돌아와 보니 화분 두 개의 캣닙이 죽어가고 있네요..
햇빛이 보통 왼쪽 위에서 내리쬐기 때문에, 오른쪽의 화분은 비교적 싱싱한 걸 보면 햇빛이 너무 강해서 말라버린 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만...
보통 물을 흠뻑 준 뒤 외출해도 저렇게 3일만에 시들어버리나요? 매일 주면 뿌리가 썩을까봐 2~3일에 한번씩 주고있는데, 더 자주 줘야되는건지...
그리고 지금 저 상태에서 물을 주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