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길 오르기 직전에 냐옹이가 보여서
사진 찍으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매트위에 철푸덕 누워버리네요...
절때로 죽은고양이가 아닙니다. =ㅅ=;;
ㅇㅒㄴㅐㄷㅡㄹ ㅈㅗㅁ ㅈㅏㄱㅈㅣ만 이쁜거 같아요
후후후후후 건드리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으흐흐흐흐흐
스트레스 많이 쌓일때
저거 한 20개 정도 따서 양손에 열개씩 들고
미친사람처럼 막 흔들면서 춤추면
좀 풀립니다. +_+b
(여러분은 그러지 마세요)
(참고로 제가 그런적 있다는건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산책 시작할때 보면 촤악~ 마음이 열립니다.
이~~~뿨~~~~
작지만 이쁜 꽃이네요
잘봤습니다~~~~ 즐거운산행인듯 느껴집니다.
헤헤헤 자주 지나다니는길인데 사진찍으려고 카메라 들고 천천히 가니까 느낌이 다르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