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이끼인가... 뭔이끼인지 모르겠지만 귀엽습니다 +_+
넘 작아서 잘 안찍히네요... 좋은 카메라가 필요했습니다...
땅바닥에 많이 떨어져 있던데
아가씨랑 같이 갔었다면 머리에 꽂아 보고 싶었습니다.
고사리 잎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이거 먹어도 될까요?!
북문옆 핼기장에 까치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여러마리였는데 저를 보더니 다 도망가고
용감한 저 녀석만 어슬렁 거렸습니다.
북문 옆으로 고당봉 올라가는 길에 들어섰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등산로라서
길을 잘 만들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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