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귀여운 솔방울 +_+
고당봉에 거의 다 올라가서 보는데
뿌연한 안개같지는 않는 먼지가 많아서
멀리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북문을 보는대도
좀 뿌연하더군요
다른쪽도 뿌연해요
아래 사진에서는 김해쪽 낙동강인거 같은... 강 찍었는데
역시나 뿌연해서 멀리 잘 안보입니다.
설...설마!! 그 유명한 미.세.먼.지?!?!
올라갈때랑 내려올때 보면
이렇게 넓적한 잎이 많이 보이던데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쌈싸먹으면 될까요?!?!
어두워 지니까 냐옹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범어사 매표소 밑에 공중 화장실 아래에 있는 고기집의 주방옆에서
자주 저러고 있습니다.
낮에는 활짝 펼쳐 있던 꽃잎들이 어두워 지니까 오므라 들었습니다 +_+ 으흐흐흐흐
좀 밝은 후레쉬로 비추면 다시 펼까요?! 으흐흐흐흐
이렇게 어제 저의 산책 이야기를 마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정산 좋죠^^ - dc App
전 집이 바로 범어사 밑이라서 자주 올라가고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