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 지온 지 두달 정도 됐습니다.
물 자주주면 안되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 주면 된다고 해서 달력에 적어놓고 3일에 한번씩 주고 있어요.
집이 직사광이 안 들어오는 구조라 항상 창가에 두고 있고요.
아래쪽이 갈색이 돼 가길래 걱정돼서 조금 알아보니 통풍이 잘 돼야 한다고 해서 미세먼지 많지만 낮에 출근할 때 창문 열어놓고 창가에 두고 가고 가끔 미니선풍기로 바람도 쬐여주고 있어요.
그런데도 아래쪽에 갈색이 점점 올라오는 거 같아요.
분갈이는 1년에 한번 정도만 해 주래서 데려오고 아직 한번도 안 했습니다.
제가 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분갈이 시기는 언제쯤이 좋나요?
물을 넘 자주주네. 난 마당에서 카우는데도 일주일에 한번주는데도 아주잘큼. 위에 흙이 충분히 마르면 물을주세요 벌써 아랫부분은 과습으로 인한 부작용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