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갤에 처음으로 글 올려봐요.
아버지가 시골에서 키우시던 문주란을 3월에 주셨었는데요
서울가져오자마자 입이 노랗게 하나가 변개서 가위로 짤랐는데
지금 완전히 노랗게 변했구요. 또 다른 잎도 노랗게 변하고 있어요 ㅠㅠ 죽어가는거죠? 병든건가요???
그리고 냉장고에 안먹는 감이 다 익어서 있었는데요
4월달 초에 남편이 으깨서 화분에 거름으로 준다고... 우겨서 준적있어요.
그랬던니 지금 날파리같은게 너무 많이 생겨서 베란다는 문을 못 열 정도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크게 실수 한거 같은데요. 그것땜에 문주란이 더 아파하는 걸까요?
어떻게 해결할수는 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ㅠㅠ
시골집에서 클때 모습이에요. 아빠는 집안에 두고 키우시더라구요... 한라봉 껍질도 올려두시구요...
화분이 두개여서 한개 분양받아 서울로 가져온거였는데.. ㅠㅠ 살리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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