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 와서 사진마다 달려고 했더니 폰에서 올린거라서 안되는군ㅠㅠ
츄폰 물범이 바질 기르기를 시작으로
츄폰에 처음 파종한 네 개 씨앗 중에 두 개가 자라서
웃자란 1호싹과 좀 덜 큰 2호싹이 되고
키큰 1호싹과 키작은 2호싹 각각 종이컵 겹쳐서
안쪽 것에 구멍 뚫고 분갈이 한 뒤
(어차피 마당으로 옮겨심을거라 찢기 편한 종이컵에)
1호싹과 2호싹이 쑥쑥 자라는 동안
이번에는 혼자 영양 듬뿍 먹으라고
츄푠에 3호싹이 될 씨앗 하나만 파종
테이크아웃 컵에 분갈이한 2호싹과
츄폰의 3호싹이 열심히 자라나는동안
1호싹은 훌쩍 커서 마당에 옮겨 심고
중간에 퍼부은 비와 어머니의 실수로(ㅠㅠ)
허리꺾인 놈 세워주느라 자재로 쓰시던 돌 급히 공수ㄷㄷㄷㄷ
두개로 겹쳐서 뒤에 받쳐주다가 허리가 곧게 펴진 후 뒤로 빼줌
그 사이에 테이크아웃컵 2호싹과 츄폰 3호싹도 무럭무럭 커서
2호싹을 마당에 옮겨심고 츄폰의 3호싹도 분갈이 해줌
그리고 비오는 오늘
무럭무럭 자란 1호싹과 2호싹
곁가지들이 무성히 나길래
큰 잎 위주로 첫 수확*-*
은
토마토 소스가 되었습니다
소스 다될쯤 바질을 손으로 찢어 넣었더니
아직도 손에서 바질 냄새가 나네영
킁킁
비 더 맞고 잎 무럭무럭 키워라
또 따먹게
곧 4호싹 파종을 예정중
캬 좋다
ㄴ 묘슬형이다! ㅋㅋㅋㅋ 나 캣닙 키트에 있는 씨앗 들 중에서 캣닙 키트에 안심은 두개만 성공함ㅋㅋㅋㅋ 본잎 난다 벌써
아름다운곳에 사시는 듯 하네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역시 밖에 심어야 잘 크는군요. 집의 바질은 아파트라 아직도 종이컵 신세네요.
우아
피자머고싶다 - dc App
물개 어디서 파는건가여
물개쟝;;
글쓴형 제발 물개 파는곳좀;;앙망;;
저거 츄폰이라고 스스로 물먹는 화분이야 ㅎㅎㅎ검색창에 츄폰치면 동물도 여러종류 씨앗도 여러 종류 ㅎㅎㅎ저게 은근 씨앗 발아율이 높아서 (무엇보다 귀엽고) 나도 한마리 더 업어오려공
ㄴ 감사합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