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쯤 이사 기념으로 녹보수를 데려와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토분 표면에 곰팡이가 심하여 인근 화원에서 분갈이를 했구요. (8~9월)


녹보수 색깔이 싱싱한 초록이 아니라 병든 연두빛이 나는거 같아 화원에서 몇주간 요양하다 오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아 보이기는 하오나


최근 잎사귀에 안보이던 진딧물(?) 같은게 보여서요.


자세히 보면 움직이거나 그러는건 아닌데 점점 늘어나는것 같은 느낌이라..


화원에서 살면 적어도 제가 아닌 다른 사람과 살면 건강히 잘 살텐데


제가 델꼬와서 고생만 시키는게 아닌가 싶네요.


뭔지 아시는분 말씀 부탁드립니다.


해결 방안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