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충낭이 다 말라버린거였는데

말라버리는거 빼고 유일한 변화가 첫짤의

잎이 펴지려는 모양이에요

죽은거 아닐까 했었는데 살아있는거같아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사진찍고 좀 보다가 뭔가해서 찍은게 두번째짤인데

사진에 표시한 줄기 중간에 뭔가 나왔는데

새로운 잎이 나오려는건가요?

새로운 잎이 나오는건 좋은데

화분이 좀 깊어서 이쁘게 자라긴 힘들어보이는

위치라서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