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리톱스가 며칠전부터 시들시들하고 약간 문드러져있길래물을 너무 많이 준 줄 알고 죽은거같아 뽑았는데 글쎄 탈피중이였네요보자마자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들고.. 이 리톱스 살릴 수 있을까요? 식물을 죽였다는 자괴감이 너무 큽니다
대부분의 모든 식물은 뿌리 부분이 건강하면 다시 새로 돋아납니다. 글 쓰신분 죄책감을 가지신만큼 식물들도 슬퍼할거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싹이 돋아날때까지 간병해주시면 될거예요
ㄴ감사합니다..구엽의 영양분을 먹고 자란다던데 과연 잘 자랄지 너무 걱정이에요 ..휴